- 미사시간후 핸드폰 관련해 건의 드립니다.
-
233734 김용진 [dragonkyj] 스크랩 2026-06-16
-
말이 안되는 건의 사항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자식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건의 사항입니다.
요즘 평일미사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입니다.
그래서 미사전에 핸드폰을 꼭 진동이나 전원을 꺼 달라고 공지를 합니다.
미사의 경건함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공지입니다.
하지만 미사후에 어르신들은 핸드폰을 다시 켜거나
진동을 소리로 바꾸는 것을 많이 잊어버리십니다.
평소에는 별일이 없겠지만
급한일이 있거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자식들이
부모님이 성당의 행사나 모임으로 늦게 오시는 경우
진동과 핸드폰을 꺼놓으신 상태에서 연락이 안되고
어르신의 행적을 찾지 못하게 되면 너무 불안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고 이렇게 까지 해야 되나 생각되실수도
있겠지만 미사후에 공지로 핸드폰을 다시 켜시거나 진동을 소리로 바꾸시라고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가는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사 전례의 성스러움이 중요하듯이 미사후의 일상으로의 회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부님들과 교회 어르신들의 넓은 아량을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가톨릭 매일 묵상 사연 라디오 ■■■■
-
233799
이재현
2026-07-21
-
반대 0신고 0
-
- 공휴일 제헌절을 다시 맞이하는 시론
-
233798
이돈희
2026-07-20
-
반대 4신고 3
-
- 포천 깊이울 계곡에서 (가족 나들이)
-
233797
강칠등
2026-07-19
-
반대 0신고 0
-
- +찬미예수님 최근 나가사키 3박4일 순례 모습입니다. 8-12월 신청하셔요
-
233794
오완수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 3소년이 1836년에출발해서 도착한 곳 마카오. 심천, 홍콩 3도시를 순례 한 곳의 모습을 공유합니다
-
233793
오완수
2026-07-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