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3 |
무엇으로 하느님을 증거 할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
|
2019-09-10 |
수서동성당 |
205 | 0 |
| 122 |
그분께로 가는 길
|
|
2019-09-05 |
수서동성당 |
127 | 0 |
| 121 |
늙는다는 건 감사하다는 것
|
|
2019-08-30 |
수서동성당 |
149 | 0 |
| 120 |
이사야서 - 굳은 믿음으로 시련의 시간들을 이겨낼 수 ...
|
|
2019-08-23 |
수서동성당 |
138 | 0 |
| 119 |
제가 어떻게
|
|
2019-08-16 |
수서동성당 |
143 | 0 |
| 118 |
주 하느님, 이 목숨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
|
2019-08-09 |
수서동성당 |
70 | 0 |
| 117 |
냉담과 광신 사이
|
|
2019-08-02 |
수서동성당 |
109 | 0 |
| 116 |
이제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
|
2019-07-26 |
수서동성당 |
113 | 0 |
| 115 |
내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다 알고 있단다
|
|
2019-07-19 |
수서동성당 |
118 | 0 |
| 114 |
사랑하는 사람과 두번째 여름을
|
|
2019-07-12 |
수서동성당 |
18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