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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함께한 짝궁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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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김기수 |
5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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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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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박창석 |
3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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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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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민혜숙 |
4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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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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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정임 |
4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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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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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유희숙 |
3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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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같이 있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흔들리는 자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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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주애연 |
5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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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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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명희 |
5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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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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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정림 |
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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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죽어간 사람이 그렇게도 바라던 내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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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박은경 |
5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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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을 밟으며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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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안자 |
6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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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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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건치 |
7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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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함께 감상의 시간을 드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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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지현 |
6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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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화해하고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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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손경애 |
8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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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늦으리...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책을 엄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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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심미향 |
10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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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과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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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김주희 |
14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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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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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나영선 |
9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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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했기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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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김은경 |
8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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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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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정상민 |
6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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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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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미자 |
6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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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마음으로 죽음을 받아들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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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조혜자 |
7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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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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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신미숙 |
7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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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고싶습니다. 10.28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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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이동렬 |
6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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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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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최중기 |
5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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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과 함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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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최덕재 |
5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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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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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고덕순 |
6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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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할 수 있는 죽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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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이재정 |
7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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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 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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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김병조 |
6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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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코고는 소리의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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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김태희 |
7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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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싶어요 ㅠ.ㅠ.]저희 엄마 우울증이 치료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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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전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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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죽음을 눈 앞에 두니 두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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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이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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