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96 시사회 꼭 참석하고 싶네용!!~ 2012-09-20 류정란 1300
1797 사랑의 침묵 초대권을 신청합니다. 2012-09-20 박영희 1150
1798 침묵안에 머무르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습니다. 2012-09-20 신미경 1360
1799 사랑의 침묵 2012-09-20 이윤진 1430
1800 기도하는 삶 2012-09-20 조재현 1280
1801 기도하는 삶 2012-09-20 김원정 1720
1802 ............ 2012-09-20 김요셉피나 1270
1803 신앙의 열정이 지금만 같아다오.. 2012-09-20 이미영 1590
1804 친구와 보고 싶어요 2012-09-21 최금현 1160
1805 부르심에 간절히 응답하길...딸과 함께 보고싶습니다 2012-09-21 이데레사 1810
1808 당첨-우리들 삶안에서도 침묵이 필요하지요 2012-09-21 이미영 1660
1809 하느님,감사합니다!! 2012-09-22 차지혜 1270
1810 저하고 같이 사랑의 침묵을 느끼실 분... 2012-09-24 박레나 2500
1813 절망 끝에 오는 기적 2012-10-20 민연자 1540
1814 예비교리자입니다! 하느님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2012-10-20 김정민 1380
1815 절망을 뚫을 돌파구는? 2012-10-20 최석준 1150
1817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신의 영역이라면..... 2012-10-20 홍성희 1470
1818 잠시.... 2012-10-20 전미유 990
1819 수원의 삶을 생각해보며... 2012-10-20 김현경 930
1820 절망 끝에찾아온 사랑의 기적 2012-10-20 양희정 1020
1821 희망을 이야기하는 2012-10-20 김재리 750
1822 가족의 사랑... 2012-10-20 배성희 1030
1823 유준상 그 이름만으로도 2012-10-21 송길종 870
1824 사랑은 기적입니다. 2012-10-21 정선유 1060
1825 꼭 보고싶습니다. 2012-10-21 김숙자 570
1826 절망속에서도 간절히 기도한다면 2012-10-21 이성자 820
1827 사랑의 힘 2012-10-21 이유미 710
1828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시는군요 2012-10-21 김달래 870
1829 가슴이 멍~해지네요... 2012-10-21 최모니카 780
1830 시련 속에서 희망을 주시는 하느님! 2012-10-21 김장섭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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