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부르면(시편91참조, 곡 이용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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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순 [eulsoon56]
2026-03-30 ㅣ No.12939
찬미 예수님!
주님을 애타게 부르짖었기에,
주님께서는 이 종을 불쌍히 여기시어
응답해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찬미받으옵소서.
주님만 섬기며
주님과 함께
주님의 뜻에 합당한 자 되게 하옵소서.
아멘.
사랑합니다.
주님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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