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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 성가
    255.하늘의 여왕
    1) 하늘의 여왕 되시는 오 마리아 우리의 희망 되시는 오 마리아

    2) 자비로우신 어머니 오 마리아 온유하시고 어지신 오 마리아

    3) 우리를 돌아보시는 오 마리아 갈 길 인도하소서 오 마리아

    후렴 : 기뻐하라 케루빔 용약하라 세라핌 살베 살베 살베 마리아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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