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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 성가
    366.복음환호송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작곡 : 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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