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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가톨릭 성가
    421.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1)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어둠 속을 걷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입니다(2번)

    2) 나는 진리의 샘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평생 목마르지 아니하고 진리의 샘을 만날 것입니다(2번)

    3) 나는 구원의 길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헛된 수고 아니하고 구원의 길을 찾을 것입니다(2번)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원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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