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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 성가
    458.주의 말씀 듣고
    1) 주의 복음 전해 듣고 전하러 가오니 주는 우리 함께 하고 앞길 인도하리

    2) 십자가를 앞장세워 주의 뜻 따르니 하늘 뜻이 땅 위에도 길이 충만하리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John B. Dykes

    작사 : 손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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