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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1월 9일 (월)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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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2006년 10월 성가선곡표(나해)

1104 이희경 [angel0817] 2006-09-25

"겨자씨는 아주 작습니다.

 

그렇지만 싹이 트고 자라면 큰 나무가 되고

 

그 안에 새들이 깃들입니다."

 

 

겨자씨의 행복 아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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