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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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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2009년 9월 성가번호

1518 이순자 [lee0713] 2009-08-18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저희 성가대에서는 벌써
성탄미사곡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본당은 토요일 아침미사가 없어서 굳이 토요일엔
성가를 선정할 필요가 없군요.
해설자나 반주자도 혼란스럽겠지요.
필요하시다면 다른 본당에서 올린 것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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