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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1월 9일 (월)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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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2015년 4월 성가번호

2194 이순자 [lee0713] 스크랩 2015-03-13

아! 고대하던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합니다.

모두 다 기뻐하며 춤들을 추자.

꽃들도 활짝 피겠지요.

 

 *** 대축일 성가는 특송과 더불어 본당에 맞게 조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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