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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영성ㅣ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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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ㅣ심리ㅣ상담
자살...

409 이수경 [cotty75] 스크랩 2017-08-09

사춘기때부터 정신과 치료를받아왔지만 자살에대한 갈망은 더해사는듯합니다.

어떻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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