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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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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미사
영성체후 영성체송을 하지 않는 본당도 있던데 어떤 이유입니까?

1682 이원장 [sandulnon] 스크랩 2017-08-14

요즘 성당에 따라 영성체를 마친 다음에 영성체송을 같이 읽는 곳이 있고 안 읽는 곳이 있는데

 

어떤 것이 맞는 건가요?

 

마음 속으로 각자 하는 건가요?

 

매일미사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같이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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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미사, 영성체, 영성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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