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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이수경 [cotty75] 스크랩 2017-08-14
속좁거나 하찮다 할수있겠지만
엄마와 저는 늘 유대감이없는 그래서 저도 개념없는 사람인것도같고
서로간에 성격유형도 상극인데다
새포도주를 헌부대에넣어 상심이매우커서 상심이매우커서한맺히게 상처가됩니다.
더욱이 이것으로 분심이가실날이 평생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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