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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1월 9일 (월)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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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5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9906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1-21

찬미 예수님

 

요즈음 힐링이라든지 치유라든지 하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좋은 글, 따스한 분위기 등에서 치유를 받고 간다고도

합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참된 치유는 예수님에게서 온다는

점을 기억합시다. 오늘 복음말씀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모여들며, 그분에게서 치유를 받았다고 전합니다. 오늘 우리들의

하루도 예수님 곁에 머물며, 힐링 받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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