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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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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설 미사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9907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1-21

찬미 예수님

 

구 세대인 저의 마음은 "설"이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입니다. 그만큼

우리 민족의 삶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명절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가난한 시절에도 설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꼬까옷을 입고

거리를 걸었던 풍경이 빛바랜 사진처럼 추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오늘 명절도 풍성히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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