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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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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6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9919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1-28

찬미 예수님

 

요즈음엔 성지순례를 많이들 다녀오셔서, 루르드에 순례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믿음에 의한 치유의

증거들을 아주 쉽게, 아주 많이 봅니다. 그러면서 우리들도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고 옵니다.

오늘은 세계 병자의 날입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병고에 시달리는

이웃들을 기억하며, 그들에게도 자비의 주님께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허락하십시고 기도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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