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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1월 9일 (월)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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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재의 수요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9920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1-28

찬미 예수님

 

또 사순절이 돌아왔습니다. 머리에 재를 얹고 우리 삶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며

잘못된 방향을 향하고 있을 많은 부분들을 다시 제자리로 정비하는 시간입니

다. 특히 금년에는 부활 즈음해서 국가의 중대한 사건인 국회의원 선거가 있

지요. 미움과 대립을 넘어서, 당연하고 올바른 선택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하십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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