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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9일 (월)연중 제29주간 월요일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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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사순 제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9930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2-11

찬미 예수님

 

사순절에 절제와 회개의 생활을 하려고 애쓰다 보면 때로는 마음이

위축되고 우울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보태

주시려고,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타볼산에서의 모습변화를

들려줍니다. 그저 평범한 인간중의 하나가 아니시고, 빛나는 하느님

아드님이심을 잠깐 보여주십니다. 우리 믿음에 확신을 가지고 사순

절의 생활을 계속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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