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가톨릭문화

sub_menu

화답송ㅣ복음환호송
부활 제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014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3-31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오늘 복음)

부활하신 주님께서 오늘 우리들의 마음을 여시어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깨닫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1,377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