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4일 (수)연중 제28주간 수요일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가톨릭문화

sub_menu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059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5-12

찬미 예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 삼위일체의 이름을 부르고, 우리의 삶을 이 이름 안에서 이루어가는 것은

우리 가톨릭 신자들의 이상이며 꿈입니다. 삼위께서 하나이신 이 크신 사랑의

신비를 우리 삶의 모델로 삼읍시다. 거기에 행복한 삶이 이루어집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1,166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