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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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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 - 곡 다비오

12506 김흥배 [dabio] 스크랩 2024-06-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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