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가톨릭문화

sub_menu

화답송ㅣ복음환호송
7월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09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6-16

찬미 예수님

 

합리적 의심의 사도, 그래서 합리적 믿음의 사도, 그의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라는 

고백을 통하여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다."라는 위대한 신앙명제가 드러났습니다. 오늘

이 사도를 기리며, 우리도 때로 신앙의 회의를 겪을 땐, 더 큰 믿음으로의 도약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이겨냅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1,031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