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가톨릭문화

sub_menu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4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17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6-23

찬미 예수님

 

우리는 삶의 가까운 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수 많은 교훈을 듣습니다.

때로는 아우나 자녀에게서 혹은 제자에게서나 수하사람에게서도 듣고

친구나 동료들에게서도 듣습니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흘려

버리곤 합니다. 아니, 어떤 때엔 "쳇, 제까짓게 무얼 안다고!" 하면서

무시해버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하나만 기억해봅시다. "그러다가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놓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셔서

가르치셨을 때 사람들이 꼭 그랬더랬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966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