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4일 (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가톨릭문화

sub_menu

악보ㅣ감상실
[성모] Ave Maria - Francesco Paolo Neglia

12541 박상용 [brahms] 2024-07-06

Ave Maria - Francesco Paolo Neglia (1874~1932)

 

Soprano         Alto        Tenor        Bas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3,174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