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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1일 (일)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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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7월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33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7-07

찬미 예수님

 

예수님을 깊이 사랑했던 막달레나는 끝내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서 성모 마리아와 함께

주님의 죽으심을 같이 체험하였고, 그래서 부활하신 주님을 목격한 첫 제자가 되었습

니다. 오늘 우리는 이 성녀를 기념하며, 우리도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가깝게

체험하며 이웃에게 증거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기도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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