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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0일 (토)연중 제27주간 토요일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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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9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66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7-28

찬미 예수님

 

한 겨레인 북한 주민들에 비해서 우리는 체구도 크고 수명도 길답니다.

어려서 부터 잘 먹어서 그런 것이지요.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비교입니다. 그래도 우리 역시 조금 더 살다가 죽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참 음식은 따로 있으니, 오늘 복음말씀대로 예수님입니다. 오늘도

말씀과 성체로 우리를 먹여 기르시는 주님을 모시는데 정성을 다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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