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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0일 (토)연중 제27주간 토요일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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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2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75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8-11

찬미 예수님

 

시대가 바뀌면서 젊은 세대들의 가정관에는 기성세대의 것과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가르치심은 변하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십니

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됩니다. 이는 큰 신비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모든 가정들이 주님의 이 축복 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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