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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0일 (토)연중 제27주간 토요일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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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22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180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08-17

찬미 예수님

 

"하느님, 이제 히터 좀 꺼주시면 안될까요?"

"난 매년 성모승천 즈음에 끈단다. 근데, 너희들이 두꺼운 이불(온실가스)을

만들어서 뒤집어 쓰고 있으니까 아직 덥지."

보다 주님의 뜻을 받들어서 자연을 보존하며 살아가는 것도 그리스도인들의

소명 중 하나입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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