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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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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연중 제29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242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10-06

찬미 예수님

 

오늘은 전교주일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서 복음을 전해 받았습니다.

그러니 저도 또 다른 누구에겐가 복음을 나누어주도록 노력해야 하겠지요

오늘 주일미사를 참례하면서 나는 누구에게 이 은혜를 나누어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봅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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