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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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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284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11-09

찬미 예수님

 

이 세상은 하느님 나라의 완성으로 향하고 있고, 마침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서 이 세상을  하느님 뜻대로 다스리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래서 한 전례주년을 마감하면서 그리스도왕 대축일을 지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지면서 차차 직접 화답송 악보를 올리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로 이 작업을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 대학원 시절 저의 제자였던 이은진 자매에게

위탁을 하고 저는 뒤로 물러나겠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전례봉사에 제 곡을 많이 애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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