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7일 (수)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가톨릭문화

sub_menu

화답송ㅣ복음환호송
11월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10285 백남용 [baekny] 스크랩 2024-11-09

찬미 예수님

 

성 베드로 사도와 형제로서, 함께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주저없이 

배와 그물과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던 성 안드레아 사도의

축일입니다. 안드레아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축복을 보냅

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811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