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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4월 4일 (토)성토요일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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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Re:Ubi Caritas(사랑의 나눔) 글 가톨릭 찬미가, 곡,편곡 이용현

12940 장을순 [eulsoon56] 스크랩 2026-03-30

찬미 예수님! 

하느님 계신 곳에 사랑의 나눔이 있다.

순서가 바뀐 것 같네요.

 

우리 마음 속에 하느님이 안 계시면,

그것은 보이기 위한 사랑일 수 있으니깐요.

참된 믿음과 거짓됨이 없는 사랑만이 

세상의 빛이 되어 

"하느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다."

창세기 말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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