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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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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그 이름 사제

12996 김동호 [termeegewh] 스크랩 2026-06-20

군종교구 삼위일체성당에서 병사들과 한께 성가대 꾸려가고 있습니다.

 

특송으로 성가를 찾던중에, "그이름 사제"란 곡이 좋아서 악보를 찾다 찾다 못찾았습니다.

혹시 악보 제공 가능하신분 부탁드려요

 

메일도 가능합니다.  termeegewh@gmail.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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