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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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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용어]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연중 제12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3856 소순태 [sunsoh] 스크랩 2026-07-01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스마트폰용]

가해 연중 제12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PC 혹은 노트북용]

가해 연중 제12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00:00-01:02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1:02-01:26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01:26-02:48

* 오늘의 독서들에 대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의 해설 안내; 오늘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교안 주소 및 교재 안내: 02:48-02:55-03:21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예레미야서_입문: 03: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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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에 있어 화답송 혹은 알렐루야(복음환호송) 중의 특정 key words [예를 들어, '진리의 영'(the Spirit of truth, 즉, 성령)] 검색 방법: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톨릭_교회의_전례력에_있어_화답송들_혹은_알렐루야(복음환호송)들_중의_특정_key_words들의_검색방법_2068r.htm <----- 여기!!

또한, 

https://catholic-resources.org/Lectionary/1998USL-Psalms-Alleluias.htm <----- 참조 요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교수_소순태가_-예수님이_하느님이심-_을_증명하는_데에_크게_기여한_번역오류_-주님의_이름-_in_시편148_13_4224.htm <----- 꼭 필청/필독 권고

[부제(副題): 2003-2024 기간 동안 교수 소순태(Ph.D.)의 연구 결과들 중의 가장 중요한 것들 중의 일부의 구두 요약 보고]

(Sun T. SOH) '성령이 하느님이심''예수님이 주님이심'을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증명함으로써 또한 증명된다바로 이 증명 방법을 필자가 찾아 들어가는, 전혀 예상 밖의, 과정 안내: (i) 예수회 보다 한참 늦게 중국 본토에 진출한 얀센주의자들이 매우 극렬하게 반대하였던 중국 본토에 진입한 예수회의 선교/전교/복음화 및 토착화 방식은 '하느님이 주님이심'에 근거하고 있음에 착안(着眼); (ii) 시편 148,13ㄱ에 있는 번역 오류 '주님 이름'; (iii) 그러나 '蓋'가 접속사로 사용될 때에 '왜냐하면(for, because)'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예를 들어, 필자가 이미 들여다본 한문본 '천주강생성경직해'(1636-1642년)]을 국내의 개신교회측 성서 학자들이 지금까지도 전혀 모르고 있음 때문에 발생한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를 필자가 발견함(iv) '시편 148,13ㄴ주님이라는 이름을 찬양하여야 하는 한 개의 충분 조건임'을 필자가 찾아냄[주: 승천 후 하늘/천당(heaven) 안에서 예수님의 주님(Lord) 지위를 기술한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의 강론 꼭 참조;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glory_2495.htm], (v) 스테파노의 순교 직전 목격 증언 때문에 스테파노는 신성 모독죄로 돌에 맞아 죽게 됨, 따라서 예수님은 주님이심; (vi) 따라서 예수님은 주님이심이 증명되고, 따라서 예수님의 영광, 곧, 성령주님이심이 증명됨; (vii) 더 나아가, 바로 이 증명 방법에 따라, 한 분이신 하느님은 삼위의 하느님일 수 밖에 없음도 증명됨; (viii) '하느님은 사랑이시다'(1요한 4,8.16)도 또한 증명됨; (ix) 특히 필자가 찾아낸 바로 이 증명 방법은 명오(明悟, [spirit's] intellect’s understanding)가 열리는 초등학교 4학년 정도이면 충분하게 잘 알아 들을 수 있는, 알고 보면 매우 쉬운, 즉, 콜롬부스의 달걀인, 따라서 세례 준비자들이 매우 쉽게 받아들일 것이 확실한, 세례 직후 발생하는 냉담자 숫자를 확실하게 줄이는 대에 크게 기여할, 증명이라고 보고 있음16:18-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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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서, 더 나아가 구약 성경에서 말해지고 있는 '시온' 산은 19세기 말까지 우리들에게 잘못 알려진 '시온' 산아니다구약 성경의 '시온' 산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03:21-06:2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구약성경의_-시온_산-_은_도대체_예루살렘_지역_어디에_있을까_2068.htm <----- 여기!! 클릭 후, 03:21-06:25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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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꼭필독요망] 오늘의 제1독서 입문에서 이미 지적하였듯이, 예레미야서 20,12에서 '마음'으로 번역된 표현은 '마음심장/염통(念桶, 생각하는 통)'(mind and heart)[참조: 디신 장약용 선생님의 '아학편']으로 번역되어야 할 것이다. 평소에 영어로 'heart'로 번역되는 성경 용어를 '마음'으로 대단히 잘못 번역해 온 '새 번역 성경'의 번역자들이 예레미야서 20,12에서는 왜 그렇게 번역하지 못하였을까???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07:29-08:3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평소에_영어로_-heart-_로_번역되는_성경용어를_-마음-_으로_대단히_잘못_번역해_온_-새_번역_성경-_의_번역자들이_예레미야20_12에서는_왜_그렇게_번역하지_못하였을까_2068.htm <----- 여기!! 클릭 후, 15:15-17:4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성경의_본문에서_-마음-_으로_번역을_해_놓고_주석성경에서_-심장을_말한다-_고_바로잡는_일은_더_이상_발생하지_말아야_할_것이다_2161.htm <----- 필청/필독 권고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heart는_심장으로_번역되어야_한다_다산_정약용_선생님의_가르침_2892.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heart(심장)_2989.htm <----- 필청/필독 권고 

[제목: [꼭필청요망BBB][꼭필독요망BBB] 성찬 전례의 감사기도문에서 영어로 ‘heart’로 번역되는 성경 용어가, 심장/염통 대신에, ‘마음’으로 번역된 것은 심각한 번역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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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말씀 및 해설: 08:37-09:02-12:42

* 마태오 복음서 10,28에서 말하는 '지옥'은 어떠한 것을 말할까?: 09:45-10:25   

* 미태오 복음서 10,32-33은 각자의 임종 직후 곧바로 대면하게 될 때에, 즉, 각자의 개별 심판에서, 예수님께서 각자의 생전 행실에 따라 어떠한 판결을 내릴지에 대한 말씀이다: 11:22-12:42

*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_안내: 12:42-13:53

* 가해 연중 제12주일 제2독서의 주제는 무엇일까?; 추가적인 전례력 안내: 13:53-14:29

*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14:29 -15:15-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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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아우구스티노(430년 선종)에 의하여 정식화된 일원론적 '악'(evil) 그리고 '죄'(sin) 각각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성 토마스 아퀴나스(1274년 선종)'신학 대전' 본문에서 '신학자'로 불리는 성 아우구스티노(430년 선종)에 의하여 정립된 그리스도교 일원론 교의 신학 안내: 15:15-17:4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_아우구스티노(430년_선종)에_의하여_정식화된_일원론적_-악(evil)-_그리고_-죄(sin)-_각각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2068.htm <----- 여기!! 클릭 후, 15:15-17:42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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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세기에 기록된 인류의 원조인 아담과 하와가, 뱀의 시험에 넘어가, 범한 본죄(本罪, an actual sin)는,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원죄'(original sin)라고 불린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사람들의 윤리적 처신에 있어, '십계명들'은 곧 '자연법'(the natural law)이라고 가르친다: 17:42-18:21-19:0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본죄(actual_sin)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그리고_본죄의_성립조건은_무엇일까_2068.htm <----- 여기!! 클릭 후, 17:42-18:21-19:00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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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담두 번째 아담(즉, 새 아담)을 대조하는 밀라노의 성 암브로시오의 강론; 원죄를 두고서 '아담의 죄'이라고 부르지, '하와의 죄'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덴의 동산'1583년과 그 이후에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에 의하여 '지당'(地堂)으로 번역되었다[줄처: 예를 들어, 천주성교실록, 천주강생성경직해(1636-1642년), 개정판 천추성교실록(1637-1641년), 주교연기(1643년)[주: 이들은 이벽 성조의 고급 한시(漢詩) '성교요지'(1778년경)의 내용 출처 및 자구 출처들에 포함됨], 천주성교4자경문, 등]: 19:00-21:04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1583년과_그_이후에_중국_본토에_선교사로_파견된_예수회_소속의_신부님들에_의하여_-지당(地堂)-_으로_번역된_바는_무엇을_말할까_2068.htm <----- 여기!! 클릭 후, 19:00-21:04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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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총의 한 종류인 '은사'(charisma)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은총'(grace)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21:04-23:44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은사(charism)-_라는_성경용어의_정의(definition)_등_2068.htm <----- 여기!! 클릭 후, 21:04-23:44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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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교 교회의 역사에 있어 16세기 중반 쯤에 마르틴 루터에 의하여 처음으로 주장된 '은총만으로'결코_아니다: 23:44-25:0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교_교회의_역사에_있어_16세기_중반_쯤에_마르틴_루터에_의하여_처음으로_주장된_-은총으로-_는_결코_아니다_2068.htm <----- 여기!! 클릭 후, 23:44-25:03 시간 동안 필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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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꼭필독요망]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범한과 함께 '원 은총'(original grace) 및 바로 이 은총에 기인하는 '원 의로움/정의로움'(original justice) 등의 상실이 초래되었다; '죄'(sin)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로마서 5,16에서, 마르틴 루터의 주장인 소위 말하는 '칭의론'에 성경 본문이 동의하는 듯한 오판을 독자들이 할 수도 있는, '무죄판결'(공동번역성서) 혹은 '무죄 선언'(새 번역 성경)으로 번역된 표현들은, '대충 라틴말 성경'(Vulgate) 및 '새 대중 라틴말 성경'(Nova Vulgata)예 따라, 원죄 및 본죄의 사함을 포함하는, '의화/의롭게 됨'(justification)으로 번역되어야 할 것이다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25:03-29:1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로마서5_16에서_-무죄선언-_이라는_번역표현은_대단히_심각한_번역오류이다_2068.htm <----- 여기!! 클릭 후, 25:03-29:10 시간 동안 필청 권고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761.htm <----- 필독 권고

[제목: 하느님의 자녀됨(의화됨)은 성화(Sanctification)의 첫 단계(Phase I); 게시일자: 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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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원죄(the_original_sin)에 대하여: 29:10- 29:46-

* [꼭필청/꼭필독요망] 강조의 수사학적 명사가 결코 아닌, 그리스도교 전통적 교의 신학 용어인 일원론적 '악'(evil)의 정의(definition); '악'(evil)의 정의(definition) 중에 사용된 '선'(good)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29:46-32:11; 32:11-35:01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들인_그리스도교_전통적_교의신학_용어인_일원론적_-악(evil)-_의_정의(definition)와_악(evil)의_정의(definition)_중에_사용된_-선(good)-_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2068.htm <----- 여기!

* [꼭필청/꼭필독요망] '윤리'(morality)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논리적 진리'(logical truth)를 두고서 '참이다'(true, 진, )라고 말하고, '윤리적 진리'(moral truth)를 두고서 '선하다'/'착하다'(good, 선, )라고 말하며, 그리고 '존재론적 진리'(ontological truth)를 두고서 '아름답다'(beautiful, 미, )라고 말한다: 35:01-40:1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윤리(morality)의_정의(definition)는_무엇일까_번역용어들인_-진_선_미-_의_정의(definitions)들은_무엇일까_2068.htm <----- 여기!  

* [꼭필청/꼭필독요망] 죄(sin)의 정의(definition); 원죄(original sin)의 정의(definition): CCCC_393; CCCC_394; CCCC_76; CCCC_77: 40:16-45:1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우리들이_아담에게서_물려받는_아담의_본죄를_말하는_-원죄-_는_죄(sin)일까_아닐까_2068.htm <----- 여기!  

*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393; CCCC_394는 바로 위에서 이미 학습함: 45:17-45:45

* 마침 기도: 45:25-46:01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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