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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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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박원주 신부님 화답송 후렴(주보용 ) 2026. 9월분

11135 박두열 [mattakai] 2026-08-15

박원주 신부님 화답송 후렴(주보용 ) 2026. 9월분

 

※2024. 5월분부터 올리는 파일은 해상도가 종전 300dpi 보다 2배 높은 600dpi로

만들었기 때문에 악보가 아주 깨끗하고 선명한 인쇄가 가능합니다.

 

9월 6일 연중 제23주일 (가) 연중 제27주(다), 연중 제4주(나)와 같음.

   ◎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가)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9월 27일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가)

   ◎ 주님, 당신의 자비 기억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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