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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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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32 김미령 [kmrgood] 2006-03-21

도움이 되세요. 적절한지 모르지만

겸손과 자기성찰에 도움이되고

부부간에 양보할 수 있는 힘이될거예요

남을 판단하지 않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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