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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9일 (목)연중 제3주간 목요일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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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화답송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보시고 , 축복을 내리소서. 웃는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18194 신재덕 [oneand4] 2025-12-30

1.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보시고 , 축복을 내리소서. 웃는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2. 세상이 당신의 길을 알게 하시고 만방이 당신의 구원을 깨닫게 하소서. 

 

3. 하느님 백성들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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