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10일 (토)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실수

187297 노지연 [melania1231] 스크랩 2026-01-09

요즘은 컴퓨터 자판이나 문자, 카톡을 많이 쓰다보니

정말 오타를 잘못 냈다가는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 점 하나 잘못 찍으면 완전 다른 문장

다른 뜻이 되어 상대방에게 오해를 사게 되기 때문에

글자 하나하나 신경 써서 보내야 한다

난 실수였는데도 상대가 오해를 하면 그것을 풀 길이 없다

특히 한글의 경우는 오묘해서 점 하나를 찍으면 '남'이 되고

점 하나를 빼면 '님'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말은 뇌를 통해 통제가 가능하지만 손가락은 일종의 운동 개념이기 때문에

뇌와는 다르게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의 브레이크가 고장났을 때 

주님께서는 적절하게 멈추시고 치유해 주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53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