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12일 (월)연중 제1주간 월요일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민규 이냐시오에게 치유의 은총을 베푸소서

233449 황호훈 [j3057] 스크랩 2026-01-11

이민규 이냐시오 사당동 본당이고 14세인 이 소년이 독감에서 폐렴으로 번져 지금 중완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의 소견에 의하면 팔 다리를 잘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무릎위로 잘라야 하느냐 무릎 아래로 잘라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노심초사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당에서는 복사로 열심히 본당 봉사에 헌신해 왔는데 청천병력과 같은 이같은 병이  발생해 이 소년의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게 습니까? 그것도 치료가 되는 것도 아니고 팔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니 까무러 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같은 일이 발생해 유튜브에서 보고 이민규 이냐시고를 위헤서 특별히 제작해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

 

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당신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성모님이 모습이 연상됩니다 .민규의 부모님의 이같은 모슴이

 

성모님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오 내 아들의 비통한 모습을 굽어 보시고 참담한 이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라고 우리가 기도로서

 

도움을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절체절명의 이같은 위기에서 사라가 2층방에 올라가 양팔 기도를 드리자 라파엘 천사가 이 기도 

 

를 하느님께 받아들이셨던 것처럼 우리도 한마음이 되어 이 기도가 하느님 어전에 다다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통고의 어머니 이민규 이냐시오를 위하여 빌으소서

 

같은 또래의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이시여 이민규 이냐시오를 위하여 전구하시어 기적이 오게 하소서 이 글을 보는 신자들은 이민규

 

이냐시오를 위해서 화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