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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1일 (수)연중 제5주간 수요일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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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6 - 연중 제3주일 (1월 25일), 오늘의 말씀은

187602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1-24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58288356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6 - 연중 제3주일 (1월 25일), 오늘의 말씀은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이사 9,1)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갈릴래아로 가시어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시는 장면을 전해 준다. 그러면서 이사야 예언자의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알려 준다. 제1독서에서 우리는 그 예언을 들었다. 이 차가운 계절에 이사야서의 이 대목을 묵상해 본다. 무거운 침묵과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겨울밤,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말씀을 묵상해 본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 안에서 빛의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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