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세계 병자의 날)
-
105017 이용성 [yong64] 스크랩 05:38
-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백]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세계 병자의 날)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하였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1992년부터 해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셨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인도 함께 기억하며 그들이
병자들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다지도록 기도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