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신앙마당

sub_menu

신앙상담
저는 비오 10세 성인을 수호성인으로 하고 있는 비오 형제입니다.

12308 비공개 [210.222.20.*] 2019-12-22

서울교구에 성비오 10세회 경당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듣기로는 로마카톨릭 교회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이념적 대립으로 인해 갈라져 나온 분파라 유럽에 널리 인식이 퍼져있다고 들었습니다. 비오 성인을 주보 성인으로 모시고 있는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가요?

주변의 사제분에게 여쭈어 물어보면  타인이 가면  이단교회에 몸담는 것이지만 저는 가도 괜찮다고 하고요.

그리고 한국, 특히 서울교구의 공식 입장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만약 추방대상이라면 왜 교구차원에서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 것인가요? 공식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사를 갈 때면 배우고 오는 것도 많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52 4 댓글보기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