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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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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예비신자입니다. 가족과의 관계 문제로 인하여 여쭈어볼 게 있습니다.

12327 비공개 [175.209.202.*] 2020-03-23

저희 집안은 저를 제외하고 모두 불교 내지는 무교입니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유교식 제사를 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독실한 불교 신자신데....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다지 절에 자주 가시지는 않으십니다.

 

제사 문제는 어찌 하는 게 현명할 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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