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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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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남을 위한 기도

12333 비공개 [58.237.185.*] 2020-04-27

안녕하세요 저는 세례받은지 햇수로 6년된 한 학생입니다. 저는 성당에서 레지오에서든 신부님이시든

하시는 말씀 중에 "남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 

니다.  그런데 저는 워낙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잘 없는것 같습니다. 기도 내용엔 항상 저와 제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 뿐입니다. 제가 공부를 좀더 잘 할수 있으면 좋겠고, 부모님 사업이 잘되면 좋겠고, 가족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이런 기도 뿐입니다. 그래서 

저도 기도 내용 중에 지금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도 해봤지만 진심이 우러나오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 속에서는 그 기도도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되는데, 저도 연민심이나 자비심 같은 게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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