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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9일 (화)연중 제33주간 화요일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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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324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19-09-12

<하늘 길 기도 (2070) ‘19.9.12. 목>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갖추어 참아주고 용서해 주며 주님의 평화로 마음을 다스려 사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그리고 주님의 말씀이 풍성하게 머무르게 하며 서로 가르치고 타이르게 해 주시고, 말과 행동과 무엇이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게 해 주소서. (콜로 3,12-17 참조)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5ab.36-38b.38d)

 

어떤 거짓말도 하려 들지 마라.
거짓말을 거듭하면 끝이 좋지 않다. (집회 7,13)

***

 

사진은 무덤성당입니다.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 지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미지: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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