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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23일 (토)연중 제33주간 토요일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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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96270 이경숙 [llkkss44] 스크랩 2019-10-21

 

 

 

어느 노교수께서 강조하시는 말씀입니다.

내년선거에서 보여줍시다.

국민의 힘을 국민의 의지를 국민의 정의를

보여줍시다.

뜻을 자유민주주의에 함께 모아서

국민의 무서움을 알려줍시다.

다시는 무지한 위정자가 나오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일어납시다.

다시 힘을 뭉쳐서 몇년전의 부강한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전 국민을 믿습니다.

다시한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외칩니다.

 

이 경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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