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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0년 4월 4일 (토)사순 제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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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교황님 전대사 받으세요 / 고해신부님이 안 계신데 어떻게 하냐고요?

97052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3-27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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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교황님의 전대사 특별 강복

(한국시간 28일 새벽2시, 평화방송 새벽 1시 50분부터 중개방송)

 

교황님은 3월 27일 금요일 성 베드로 대성당 입구에서 이 특별 강복을 주례할 것이라고 발표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의사소통 수단을 동원해 영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권고합니다. 이날 예식은 성경봉독, 탄원기도, 성체강복 순으로 진행되고, 교황님의 특별 「우르비 엣 오르비」 축복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어떤 형태의 통신수단을 통해서든 이 축복을 생중계로 듣는 이들 모두에게 전대사가 수여됩니다.

「우르비 엣 오르비」 축복은 일반적으로 성탄절과 부활절에만 내려졌다. 이번 「우르비 엣 오르비」 축복을 통해 수여되는 전대사는 교황청 내사원이 최근에 발표한 교령이 정한 조건에 따른다는 점을 확인해 주었다.
세계가 코르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이 죽어가니까 교황님이 모든신자를 위하여 그동안 지은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전대사를 주신다는 내용입니다.

(강칠등님 참조)

 




교황 프란치스코: 고해신부님이 안 계신데 어떻게 하냐고요? 방법이 있습니다! - [2020년 3월 20일 사순 3주간 금요일 산타 마르타 아침미사 및 성체강복]



신부님, 요새 집 밖으로 못 나가는데 고해 신부님을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저는 정말 주님과의 평화를 이루고 싶어요. 저는 그분께서 아빠 아버지로서 절 안아주시길 원해요. (하지만) 신부님들을 만날 수 없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죠?


교황님 : (이에 저는) 가톨릭교회 교리서가 전하는 대로 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네, 매우 명확하죠. 만약 고해를 위한 신부님을 찾을 수 없는 경우, 하느님께 말하시면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니 그분께 진실을 말씀드리면 되는 거죠. "주님, 저는 이런 짓도 했고 저런 것과도 어울렸고... 그래서 죄송합니다. 주님" 네, 온 마음으로 더불어 통회의 행위와 함께 그분께 용서를 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분과 "다음번에 꼭 고해성사하겠으니 지금 용서해주세요"라고 약속하는 거죠. 자, 이렇게 우리는 즉시 하느님의 은총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럼요, 가톨릭교회 교리서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듯이 사제의 도움 없이도 우리 스스로 하느님의 용서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네, 지금이야말로 바로 진심어린 통회의 행위로 우리의 영혼을 눈과 같이 하얗게 만들 적절하고도 좋은 때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오늘 우리 귀에 이러한 "돌아오너라"라는 소리가 들리거든, '너의 아빠에게 돌아오렴' '네 아버지께 돌아오너라'라는 소리가 들리면 행복한 일입니다. 그럼요, 그분께서는 그대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대를 위해 잔치를 열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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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과천으로. 


미사없는 날 2020.02.26.~2020.03.10.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2020.04.01.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2020.04.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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