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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19년 10월 18일 (금)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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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1871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19-09-17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2019년 9월 17일 (녹)

 

☆ 순교자 성월

 

♣ 성 로베르토 벨라르미노 주교 학자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감독 직분을 맡고 싶어 하는 사람과 봉사자

들이 어떠해야 하는지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인이라는 고을에서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의 죽은 외아들을 되살리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

    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
    그 무렵 11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 많은 군중

도 그분과 함께 갔다.

12 예수님께서 그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 마침 사람들이 죽은 이

를 메고 나오는데, 그는 외아들이고 그 어머니는 과부였다. 고을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그 과부와 함께 가고 있었다.
13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14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

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15 그러

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16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또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

하였다.
17 예수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둘레 온 지방에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15

 

무릇 촛불 !

 

주님의

은총

 

초가을

들녘

 

길섶

언덕

 

양지

바른

 

풀덤불

사이

 

분홍

연보라

 

자주

빛깔

 

무릇꽃

촛불

 

믿음

희망

사랑

 

그윽한

향기

 

온누리

풍기며

 

밝음

맑음

 

수줍게

타오르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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